건강관련 카테고리에서 암 주제 이후
혈관계질환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앞서 살펴보았던 급성심근경색증이나
협심증의 사전 증상이 어떤지 살펴보고
증상을 미리 알고 계시다가
본인이나 혹은 주변 분들이 아래와 같은
증상이 반복해서 나타난다면
조기검진을 병원에서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심장질환과 관련된 질병이므로
당연히 증상은 가슴부위에서 나타납니다.
가슴을 조이는 것 같은 느낌,
주먹으로 심장을 쥐는 것 같은 느낌의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통쯩은 왼쪽 팔 쪽으로 이어지거나
턱의 아래까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합니다.
가슴이 아파
협심증이 걱정되셔서
병원을 찾으시는 분들 중에서
왼쪽가슴이 아프신 분들도 많으신데요
오히려 이런 경우는 협심증과
관련성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협심증인 경우는
딱히 어디가 아픈지 정확히 짚어내기 힘들고
가슴 한 가운데나 명치 윗부분 등이라고 합니다.
아픈 부위가 명확히 심장이 위치한 쪽의
가슴부위에 국한되는 통증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통증을 동반한 증상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현기증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관계로
명치 윗쪽의 통증과 함께
구역질이나 구토를 동반하기도 하여
협심증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체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셔서
치료의 시기를 놓치는 일도 종종
있다고 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뇨환자, 고령자,
여성의 경우에는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고 하므로
이런 분들의 경우
체한 증상이 지속되게 된다면
한번 쯤은 심장질환을
의심해 병원을 방문해 볼
필요성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협심증과 심근경색은 분명
다른 질병으로 분류한다고
앞서 두번의 포스트에서도
말씀을 해드렸었는데요,
이 둘의 통증 증상이
조금 상이 하므로
구분해 보시기 바랍니다.
■ 협심증
통증의 시간은 15분 정도 아프며
다만 쉬면 보통 다시 좋아지는 경우
■ 심근경색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
통증의 강도는 협심증보다 더 크며
휴식을 취해도 계속 아픈 경우
이유없는 가슴통증이 반복해서 일어나거나
이유없이 체한 느낌이 다소 지속되거나
반복되게 된다면
한번 쯤 심장질환을 의심하여
병원을 꼭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번 포스팅에서는
심장질환의 치료법과 예후 등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구요
그 후에는 뇌혈관 쪽에 대한
건강관련 정보를 지속해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암 -> 심장 -> 뇌
순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출처 : 질병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