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부질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삶을 한 번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온 힘을 짜서 해내게 되었다.
결국엔 승리하게 된다!
무척이나 갑작스럽게도 어거스트 러쉬가 생각이 난다.
문제는 다 생각이 안난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