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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0일 월요일

지금은 없어진 맛있는 참치횟집



여름 즘인가 갔었던 횟집사진이

휴대폰이 남아 있었어요.

폰 정리 한번 하면서 좋았던 기억을

생각하고 올려봅니다~~^^


집 근처인데요, 강동구 길동 참치횟집이구요

횟집이름은 적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영업이 너무 잘 되셔서

다른 지역으로 더 크게 이전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_-;;)



이 곳은 얼린 참치를 쓰지 않고
생 참치를 썰어서 주는 곳이라 하더군요.


빛깔이 정말 괜찮죠?
그런데 너무 기름진 부위만 시켜서
나중에는 좀 느끼했습니다.^^;

맛은 정말 좋았어요!!


이건 이 집에서 자랑하는 "장새우" 입니다.
간장게장처럼 새우를 장 처리 한 것이죠.

이것 역시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 곳은 참치무한 횟집이 아니라
부위별로 시켜먹는 곳입니다.



저는 원래 화랑이나 경주법주를 좋아하는데
이곳은 안타깝게 두 종류의 술이 모두 없다 하셔서
차선책으로 백화수복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냉장고에 오래 두셨었는지
정말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참치와도 잘 어울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