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보험소비자 설문조사 자료
2011 보험소비자 설문조사
: 건강보장은 민영의료보험,소득보장은 국민연금 선호
1. 최근 손해보험 보험가입률 증가세,향후 저축성 보험 관심 지속 예상
설문조사 결과 전체 가구당 보험가입률은 98.0%로
손해보험의 가입률 증가로 인해 전년대비 1.6%p증가 하였다.
개인 보험률 측면에서도 손해보험의 가입률 증가로 인해
작년보다 0.4%p 증가한 92.5%를 기록하였다.
이는 저축성 보험에 대한 관심증가와 상해 및 질병을 중심으로 한
장기 손해보험에 대한 관심이 지속된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저축성 보험을 중심으로 한 가입의향이 높게 나타나고 있어
최근 저축성 보험에 대한 높은 관심이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2. 노후생활에 대한 건강 및 경제적 불안 요인 가장 커
3. 건강보장은 민영의료보험,소득보장은 국민연금 선호
4. 노후건강 및 소득보전을 위해 자녀에게 부양을 기대하지 않는 반면,
부모를 부양하려는 의향은 높아.
노후에 건강이 악화될 경우 자녀가 동거하면서
부양해줄 것에 대한 기대는 21.7%로 낮은 반면
부모의 건강이 악화될 경우 동거하면서 부양할 의향은
75.1%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노후에 소득이 없을 경우에도
자녀에게 경제적 도움을 요청할 의향은 26.0%로 낮지만
부모님이 노후에 소득이 없을 경우
경제적 도움을 제공할 의향은 86.1%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보험연구원 김대환 연구위원은
“추가적인 설문조사에서
노후준비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10.3%로 낮고,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42.3%로 높게 나타났으며,
보통이라는 평가도 47.3%로 높아, 지금 당장은 자녀에 대한 의존 경향이 낮지만
이대로라면 이전 세대들처럼 향후 자녀의 도움 없이
건강 및 소득 리스크 관리가 쉽지 않을 것이다” 라며,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노후의 건강 및 소득보전을 위한
보험의 역할이 부각될 것이며, 소비자들도 보험을 통한 자조노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미연에 노후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출처 : 보험연구원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