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및 간수치 상승 실비보험 가입심사
2013년에 보험가입을 알아보신 35세 남성분의 사례입니다.
2007년 직장인 건강검진 시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
재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여 재검사 후 링거 주사를 3회 정도 맞으셨다고 합니다.
다른 약물 복용은 없으셨구요.
그런 뒤 2009년 직장인 건강검진 시 또 한번 간수치가 높다고 나왔어요.
재검사나 약처방을 받을 정도는 아니고 운동을 많이 하라는 소견이 있었구요.
그 이후 건강검진 시 간수치 정상이었고 2012년 건강검진 때 역시
간수치 및 콜레스테롤 수치는 정상으로 나오신 분입니다.
2013년 1월에 LIG손해보험의 닥터플러스건강보험 가입을 원하셨고
심사를 제가 올렸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최근 간기능 검사결과지와 최종 간초음파 검사결과지,
현재 상태가 확인되는 의사소견서를 첨부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해당 서류를 제출했고 양호하다는 내용이 나와서
간 보장만 보험가입 전기간 제한되는 조건부로 보험가입이 승인이 났던 사례입니다.
보험사에서 간수치 이상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자방간 소견이면 대부분 보험가입이 거절되거나
향후 정상소견이더라도 부담보 조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보험가입 하실려고 마음 먹은 분들이라면
간 수치 관리를 미리 잘 해두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