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5년 9월 18일 금요일

강그리온


강그리온

관절과 관절 사이에 있는 액체 성분이 관절이 연장될 때 압력을 받으면서

삐져나온 것으로 치료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관절을 많이 쓰지 않으면 저절로 없어질 수도 있으며

주사기로 빼주고 스테로이드를 주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경우 재발율은 35% 정도 됩니다.

국소 마취를 하고 절개하여 제거하는 방법도 있고

전신마취를 하여 더 확실하게 제거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는 재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