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과 관절 사이에 있는 액체 성분이
관절이 연장될 때 압력을 받으면서 삐져 나온 것으로서,
치료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관절을 많이 쓰지 않으면 저절로 없어질 수 있으며,
주사기로 액체를 빼주고 스테로이드를 주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 재발률은 35% 정도 됩니다.
국소마취를 하고 절개하여 제거하는 방법도 있고,
전신마취를 하여 더 확실하게 제거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도 재발할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