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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7일 월요일

강그리온

관절과 관절 사이에 있는 액체 성분이 

관절이 연장될 때 압력을 받으면서 삐져 나온 것으로서, 

치료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관절을 많이 쓰지 않으면 저절로 없어질 수 있으며, 

주사기로 액체를 빼주고 스테로이드를 주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 재발률은 35% 정도 됩니다.

국소마취를 하고 절개하여 제거하는 방법도 있고, 

전신마취를 하여 더 확실하게 제거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도 재발할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