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가 가능한 법주사 정보
대한불교 조계종 법주사 입니다.
설경이 멋드러지네요.^^
법주사는 의신조사가 창건을 하고
진표율사가 7년 동안 머물면서 중건했다고 전해진답니다.
신라 진흥왕 14년 법주사라고 이름지어졌대요.
고려 때 들어서는 뛰어난 고승대덕들이 주석하면서
여러차례 중창이 거듭되었다고 합니다.
법주사에서 유명한 것이
미륵불상 입니다.
이 미륵불상은 1939년부터 조성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조각을 맡던 김복진이 요절하면서
이후 박정희 대통령이 1963년 다시 진행하여
1964년에 완공이 되었다고 하네요.
법주사에서는 템플 스테이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서
맑고 고요한 산사에서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을 재 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죠.
템플 스테이는 이틀간 진행됩니다.
오후 2시에 입제하여 다음날 11시에 회향하게 되는 일정이죠.
1박 기준으로 7만원이라고 하는데요.
입제하여 수련복을 받고 오리엔테이션 후
저녁공양과 저녁예불이 이어집니다.
다음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새벽예불을 드리고 아침공양 후 회향하는 일정이에요.
법주사에는 유명한 문화재도 많답니다.
대표적인 것이 쌍사자석등과 팔상전, 석연지 입니다.
법주사로 가시는 길입니다.^^
속리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 경관도 아주 좋답니다.